9월 13일
제목 : 오늘 내가 너를 놋성벽으로 만들겠다.
설교 요약 : 예레미아는 가난한 제사장집안 이었다. 예레미아는 눈물이 많은 여린 소년이였지만 놋성벽으로 만들어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였다.
1.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 지는 것을 믿어라 /▼
예레미아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야 #46124;다. 이말을 아주 두려운 말이었다. 이말을 하려면 맞을 각오를 해야될 정도이다. 하나님은 환상을 보내 주셨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은 윌에게 사명을 주실#46468; 먼저 이름을 불러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것도 칭찬해주신다. 살구나무의 환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다. 예레미아는 믿음이 필요해서 이런 환상을 보내 주셨다. 예에미아는 심판과 회복을 주신다는 예언을 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40~50일에 심판이 이루어 졌을때 회복을 또 믿지 않았다.
2. 심판의 말씀을 잘듣고 회개하여야 된다 /▽
두번째 심판은 북에서 끓는 가마가 기울어저 있는 환상을 하나님이 북쪽에서 재앙은 모든 백성에게 내린다. 우리공동채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다른사람의 문제가 상관 없어하면 하나님께서 가만 두시지 않는다. 심판을 이기는 것은 자신을 회개하는 것이다.
3. 우리는 싸움중에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해야 됨/▼
사람을 두려워 하면 안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된다. 예레미아는 이일을 40년동안 했다.하나님은 예레미아를 놋성벽으로 만드셔서 예언을 할수 있게 만드셨다.
적용 숙제
1. 자기속으로 지은 것을 보고 취하여 절하는 것은
2. 나를 놋성벽으로 만드시기 위해 내게 오는 싸움은? 거기서 적용할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