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이거 되게 못했습니다)
9월13일 설교의 요약질.
-오늘 내가 너를 놋성벽으로 만들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꼭 이루어진다고 믿자.
-사명=의무. 예레미아에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의무가 있었다. 예레미아는 두려워했비만 하나님께서는 두가지 환상을 보여주시고 예레미아의 이름을 불러 주셨다.
-예수님은 사소한 것에도 칭찬해주신다
-우리에겐 우리의 자리가 있다. 예레미아 의 무서운 이야기를 우리에게 주시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눔 질문-
내가 나의 손으로 짓고 절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를 놋성벽으로 만드시기 위해 나에게 주시는 싸움과 거기서 얻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