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14일 월요일
제목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죄
말씀요약/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악한 행동을 했다. 백성들은 눈과 귀를 닫았다.
관찰하기(질문)/
왜 하나님께서는 백성과 나에게 미련하고 어리석다고 하시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고 하셨을까?
생각하기(느낀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는 것이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 같다. 나도 내가 만든 우상을 섬길 때가 종종 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이러한 행동이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다고 하셨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 같다. 나도 너무 교만해져 성경을 바로 보지 못하고 바리새인처럼 알게 될 때도 있다.
결심하기/
내가 만든 우상을 섬기지 말고 교만하지 않아야겠다.
적용하기/
내가 만든 우상,공부를 섬기지 않았고 교만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