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3일 목요일
제목 : 소중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을 배반하다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 노예로 있었을 때, 모세를 보내시여 그들을 살리시고 기름진 땅으로 불러내 좋은 것으로 먹이셨다. 그런데 유다 사람들은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는 우상을 섬겼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다시 돌아오라고 기회를 주셨다.
관찰하기/
내가 하나님을 배반한 경험은?
생각하기/
나는 5학년 때 부터 장난을 많이 치게 되었다.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놀았는데, 벨튀를 했다.(벨튀라고 하는 것은 남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튀는 것) 이 장난은 정말 나쁜짓이다. 또 더 나쁜 짓도 해보았다. 친구들과 같이 벨튀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남의 집에다가 우유를 뿌렸다. 그런 짓을 하다가 언젠가 한번 걸렸다. 그래서 혼났는데 우리는 반성은 못할 망정 복수혈전이라고 하면서 그 집에 더 많이 벨튀를 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죄를 씻을 기회를 주셨는데 오히려 더 나빠졌다. 안가던 PC방도 그#46468;부터 조금씩 가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도 가끔씩 벨튀를 하고 다닌다. 하나님께서 나를 믿으셔서 기회를 주셨는데 배반한 것이다.
결심하기/
이번 주 안에 절대로 벨튀 하지 않고 하자는 애들에게 하지 말자고 하기
적용하기/
벨튀하자고 친구들이 했는데 하지 말자고 해서 그냥 밖에서 놀았다.
인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