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예전에 내 동생것을 한번 본 적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주인공의 집에 와서 같이 살다가 악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없애고 착하게 사는 것이었다.
나에게도 과연 그런 악한 것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한개가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내 친구의 핸드폰 메모에 그 친구 게임 아이디를 발견해서 친구와 함께 그걸 해킹했다.
그리고 내 친구가 그걸 못찾게 꼭꼭 숨겨두었는데 만약 우리집에 예수님이 오신다면 그것을 보고 없애라고 하실 것이다.
그런데 이 내용에 예수님은 항상 우리 마음 속에 계시고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신다고 하셨다.
지금도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계실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그 종이를 없애려고 한다.
앞으로 이런 나쁜 짓은 절대 안 할 것이고 지켜보고 계시는 예수님께 순종하며 악한 것들이 생길 때마다 회개하며 없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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