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하던 친구에게 배신당했던 경험은?
반장 선거에 나갔을 때가 있었다. 그 때 내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애가 나를 뽑아줄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선거를 해 보니 내 표는 1표밖에 없었다. 내가 스스로 뽑았던 표였다. 그 친구가 나를 뽑지 않아 많이 서운했다.
-다른 사람이 잘 될 때 배아픈 마음이 든 적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우리 반 중에 올백을 맞은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별로 친한 사이도 아니였다. 나는 1등이 되지 못해 그 친구를 보며 배아픈 마음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잘 #46124;다하는 마음이 들었을 때는 ?
동생과 내가 싸운 후 엄마에게 동생이 혼나면 잘 #46124;다는 마음이 많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