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화를 들어내는 인생
우리는 질그릇이 되어 보화를 들어내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이 때 보화는 예수님이다. 세상의 보석과 행복과 부귀와 영화 등 모든 세상의 것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싫증이 난다. 하지만 예수님을 알아가면 예수님의 사랑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보화를 깨지기 쉬운 질그릇에 담으셨다. 왜냐하면 질그릇이 깨져 보화를 드러내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질그릇이고 우리가 깨져야 한다.
우리가 잘 깨어지는 것은 모든 것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겸손이다. 하나님은 금그릇이 아니라 질그릇을 택하셨다. 금그릇은 잘 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참 복은 질그릇이 되어 깨지게 하는 것이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았는데 핍박이 오는 것은 깨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이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이긴 경기를 사탄과 하고 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우리 몸에 짊어져야 한다. 더 이상 내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내 죄를 보는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