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풍성한 능력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하려고 깨어진 사건은?
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는 편이다. 그러자 교만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5학년부터는 공부를 열심히 안 하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못 나오게 하시고 자만하고 교만한 것을 막아주셨다. 그래도 요즘도 공부 때문에 교만해져 있는데 반 친구들이 나를 놀리면서 교만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2. 내가 사방에서 우겹쌈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주신 일은?
내가 거의 왕따가 될 뻔한 일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내게 한계가 있었는지 어떤 친구를 전학 보내 주셨고 그 애와 사이좋게 지내면서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지지 않게 되었다.
3. 이번 주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는 적용하기
교만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동생이 모르는 것을 잘난 척 하지 않으면서 잘 가르쳐 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