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보화를 드러내는 인생>
본 문: 고리도후서4:7-15
말 씀: 바울에게는 놀라운 보화가 있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보화이시다.
보화는 눈이 부시고 찬란하다.
세상의 보화는 즐리게 된다.
보화를 예수님은 질그릇에 담으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겸손"이다.
바울은 금그릇같은 인생이였다.
하지만, 금그릇 같던 인생을 버리고, 바울은 질그릇 같은 인생으로 바뀌었다.
우리는 금그릇 인생이 아니라 질그릇같은 인생이어야 한다.
그리고 잘 깨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인생은 권투 인생과 같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