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설교요약>
설교제목: 보화를 드러내는 인생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썼는데, 성도들은 그 편지를 본체만체 했다. 우리는 질그릇이다. 우리가 그 질그릇을 깨트려야지 우리안에 계시는 예수님(보화)이(가) 찬란하게 드러난다. 그 질그릇을 깨뜨리는 것은, 힘든사건이 나에게 임하는 것을 말한다. 바울은 낙심해서 살 소망이 없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넘어지고 지쳐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셔서 우리를 낙심 가운데서 일으켜 주신다. 우리는 사탄이랑 계속 싸운다. 우리는 사탄의 펀치를 맞고 쓰러지지만 예수님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K.O.되도록 놔두시지 않으신다. 우리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난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이긴 경기를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본디오 빌라도에게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