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제목 : 보화를 들어내는 인생
예수님을 바라보면 갈수록 세롭고 감동이 든다. 하나님은 보화를 질그릇에 담느다고 하셨다. 우리 안에 있는 애수님을 들어내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금그릇은 자기를 들어내기 때문에 금그릇에 담지않는다. 하나님은 질그릇이되어 자신을 깨트려서 예수님을 들어내는 것을 원한다. 잘깨지는것은 사건으로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우리의 겸손을 원하신다. 사도바울도 자신을 들어내서 하나님에세 버려질수 있었지만 하나님은 바울을 사랑하셔서 깨질수 있는 사건을 주셨다. 이사건을 받고 자기의 안에 예수님을 들어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금그릇이 될까봐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저주를 받았다고 할지몰라도 우리에게는 질그릇이 께어지는 좋은 사건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들어내는 사건이 된다. 하나님은 위기때마다 하나님이 구원해주신다. 예수님안에 있는 사람은 마지막에 구원해주신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46468;문의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고 버리지안으신다.
※나눔질문
1.풍성한 능력이 나에게 있는것이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하려고 깨어진 사건은 ?
2. 내가 사방에서 우겨쌈을 당할때 하나님께서 나를 건정주신일은?
3. 이번주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는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