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다 썼는데 날라갔다 ㄱ-
다시 써야되는 이 짜증남이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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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것을 내가 가져도 시간이 지나면 질린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된 보화이다.
-예수님께선 보화를 질그릇 에 담으신다
-질그릇은 곧 우리.
-질그릇이 깨지므로 보화가 빛날 수 있는것이다.
-우리는 잘 #44704;어져서 예수님을 빛내야 함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한 마음을 원하신다.
-원래 질그릇인 사람은 없으므로ㅗ 하나님꼐선 우리에게 시험을 주신다.
-시험을 겪을때마다 점점 질그릇이 되어 간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게 된다.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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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좀 안좋아서 몇몇부분은 좀 빠졌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