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본문 <보화를 드러내는 인생>
-바울은 자기의 놀란운 보화를 사람들에게 드러내었다.
예수님이 바로 이세상의 보화시다. 보화는 눈부시고 찬란하다.
사람들은 보화에 빠져든다. 아무리 좋은것을 가져도 그안에 예수님이 없으면 다 소용없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르다.
예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충만해진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보화다.
질그릇은 볼품없다. 하나님은 보화를 질그릇에 담게 하셨다. 왜냐하면 질그릇이 보화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잘 깨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뜻이 있으시다.
왜 하나님께서 질그릇에 보화를 담지 않으시냐면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바로바로 깨닫는것이 잘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 엎드리는것이 잘깨어지는것이다.
사도바울이야말로 금그릇같으 사람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울을 사랑하시어 사건을 주셔서 깨어지게 하셨다. 질그릇이 깨어야지만 보배가 된다.
처음부터 질그릇이 되기란 쉽지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신다.
우리에게 오는 사건들은 깨어 예수님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질그릇을 깨었을때 안의 보화가 빛난다.
사도바울은 사건을 겪을때마다 낙심하고 절망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살려주셨다. 위험할때 구해주셨다.
예수님을 믿고 거하는 자는 예수님께서 건져주신다.
내안의 예수님의 생명이 있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질때마다 일으켜 주신다.
우리의 인생은 권투경기와 같다. 사탄은 더 잘나고 똑똑한것같다.
가장 큰 힘과능력은 예수님의 죽으심이다. 더이상 내 뜻이아니라 아버지 뜻에 순종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