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우리삶에서 열린문과 닫힌문이 있다.
이 문을 닫으시고 여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바울은 드로아의 문을 열어주신것을 하나님의 뜻임을 알았다.
하나님은 우리환경을 다스리신다. 보시는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바울이 드로아에 머물러 있으면 편하게 지냈을 것이지만, 하나님께 물었다.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알아 힘들고 어려운 고린도로 떠났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칼같이 적용하는것의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는자이다.
사람들이 무시하고 조롱할때 바울은 지는것같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이긴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안에 있는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사람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된다.
향기는 보이지않고 들리지않는다. 하지만 안다.
예수님을 믿으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된다.
세상사람들은 우리를 죽음의 향기로 여길수 있다.
전도할때 죽음의 향기나 생명의 향기로 여길수 있다.
생명의 향기로 될때 우쭐대면 안된다.
사람이 생명의 향기로 여길대 우쭐대지말고,
죽음의 향기로 여길#46468; 실망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