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고린도후서 2:12-17 8월4일 본문
1. 바울은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우상제작자들에게 쫓겨나서 드로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드로아의 문은 활짝 열려 있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님은 문을 열어주실것이라고 신뢰해야 한다.
2. 바울은 드로아를 떠나 고린도로 갔다. 하나님의 뜻이었기 때문이다.
3. 바울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살았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살아야 한다.
4. 우리에게는 공부의 문 등의 많은 문들이 닫혀있다.
5. 그 문을 열수 있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뿐이다.
6. 그 문을 열 수 있고, 닫을 수 있는 분은 그리스도 한분 뿐이다.
7. 그리스도께서는 문이 열리는 때를 알고 계시지만 우리는 알지 못한다.
8.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