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향기였다.
바울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우리는 문들이 있다. 공부의 문, 결혼의 문, 건강의 문 등등이 있는데
그 문을 열고 닫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우린 그 문이 열리길 기다린다.
하지만 뭐든지 주님에게 맡기고 기다려야 한다.
바울은 드로아에서 마케도니아로 떠났다. 그것은 잘한 것이다.
주님의 뜻이었기 때문이다.
바울은 기도를 해서 마케도니아로 가라는 주님의 뜻을 들은 것이다.
주님의 뜻은 예배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자기가 맡은 역할에 잘 순종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바울을 못마땅하게 여겼을 때 주님은 바울에게 항상 이기는 사람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런 것처럼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우린 힘든 상황에서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
내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면 다름 사람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전도를 할 때는 우리는 모두 다 죄인이고
주님을 안믿으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고 전도를 해야 한다.
사람들이 나를 죽음의 향기로 여겨도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우린 항상 주님께 감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