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켐프를 갔다와서-
큐티켐프를 갈때 조가 마음에 안들었다 .......
우리 반은 세명인데 나만 뚝- 떨어졌다... 그래서 내가 바꿔달라고 했다.
하지만!!!안#46124;다...그래서 그냥 갔지만 바로 애들이랑 친해졌다 ㅋㅋㅋ
아무래도 하나님이 이렇게 될줄 알고 하신 것 같다. 왠지모르게 내 자신이
웃겼다......왜냐...그냥 조만 바꿔달라고 하는 내모습이 생각나서....ㅠ^ㅠ
그리고 밤에는 친구들 조로 놀러가서 놀기도 했다.
흠- 뭐..음..재밌었다. 그 수영도 재밌었고.. 게임 같은것도 재밌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친해져서 더 좋았다 ㅋ 그리고 요번 큐티켐프도 마지막
이라서 좀 안타깝다. 나이는 먹어도 큐티켐프는 계속 했음 좋겠다.
그리고 큐티켐프때 내 죄를 봐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고, 다른사람을 이해 해줘야
하는 것두 알았다. 그리고 오빠하구 아빠한태도 짜증 안내기로 마음 먹었다.
정말 재밌고 보람있던 큐티 켐프 였던 것같다!!!!!-
****위에 사진 마우스로 일일이 쓴거에요. 저거 하느라 2시간은 거렸음
이쁘게 봐주세영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