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1조 군산중동교회 4학년 유지수입니다.
제가 우리들 교회 큐티 캠프에 와서 느낀 것은 저의 교회인 군산중동교회와 많이 다른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느낀것은 설교를 할 때 축복과 은혜를 더욱더 많이 받는다는 것이 었습니다.
또한 처음 왔을 때 내가 느끼고 가야 한다는 것은 나의 죄가 얼마나 컸는가 이고,나의 신앙이 얼마나 부족한 가를 느끼고 회계를 하고 은혜를 구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다짐한 것을 실천하고 난 뒤에 느낀점은 요즘에 너무 하나님께서 싫어 하시는 말 행동 생각을 너무 많이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자신의 생각 만 할때 시기,질투를 많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내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하며 나의 꿈이 요리사였지만 그 뜨겁게 기도하는 순간만은 목사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또한 우리들교히의 큐티캠프에 와서 말씀 중에 우리는 등잔대로 불빛을 비추며 성전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물두멍에서는 손씻는 회계를 하며 언약궤안에는 모세의 싹이 난 지팡이와 , 맛나항아리,십계명이 들어잇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러한 것을 들었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을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사장은 아론의 자손만이 될 수 있다고 하셨고 제사장의 옷은 아름답고 영광스럽게 만들어져 있는데 바로 내가 제사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꿈을 이루어서 제사장이 싶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에봇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써 놓았다고 하셨습니다.그게 바로 제이름이죠.
그리고 이런 성경 말씀을 알게 된 것을 평생동안 간직할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수련회가 끝나고 집에 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에 2번은 아니지만 1번이라도큐티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집에서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말 행동 생각을 마음에 품지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