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6:1-13
바울은 많은 고난을 당해서 세상사람들이 봤을땐 그는 굶주리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같았습니다.그러나 바울은 자신이 말씀으로 양육되어 배부른자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부자이고 다른사람을 부유하게 만든자라고하였습니다.
나는 나중에 선교사가 될껀데 바울처럼 어느 사람앞에서도 당당하고
나는 하나님과 함께있어 환난을 당해도 용기를 잃지안는 선교사가될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