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본문<자비의 아버지, 위로의 하나님>
사도바울은 찬송한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더 알아갔기 때문이다.
많은사람들이 사도바울을 통해 예수님을 믿었다.
사도바울은 원래 강하고 맏음이 흔들리지 않았지만 무시하는 사람들로 마음이 두려워졌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려면 나의 환란을 공동체에 나누어야 한다.
바울의 환란이 우리의 환란이 된었다.
사도바울은 에수님이 제자가 아니었지만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로 부르셨다.
우리가 중요하다. 우리의 고난은 끝나지 않고 그리스도의 고난이 될 수 있다.
내사건을 인정하고, 내죄를 회개하는것이 그리스도의 고난이 된다.
사도바울은 남들을 위로하고 구해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은 환란으로 남을 위로하고 구원을 전하는것을 원하신다.
내 환란으로 다른사람을 구원할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사도바울은 원래 너무 잘나서 자신을 의지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의 환란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살펴보기 원하신다.
주님을 의지하는것이 위로받는것이다.
사도바울은 아픔과 근심으로 편지를 썼다.
사도바울은 쓰디쓴 실패를 겪었지만, 하나님만 의지했다.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고백했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를 위로해주신다.
힘든일을 겪을 때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