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티캠프를 다녀와서 참 많은것을 배웠다.
지금도 나를 등잔대로 만들기 위해 사건으로 나를 두드리신다는 것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참 많은 것을 배웠다.
나는 큐티캠프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물놀이도 좋고, 포스트게임도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 것은 성령이 불타는 밤이였다.
나는 성령이 불타는 밤에서 참 많은것을 회개했다.
나는 하나님에게 피하지 않고 금송아지에게 피했다.
나는 거짓말을 아주 많이 했다.
나는 금송아지를 많이 두었다.
그런것을 많이 회개했다.
나는 앞으로는 하나님이 보이신 대로 성전을 지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