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것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것이다.
믿을사람은 세상에 없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것을 또 한번 느꼈다.
그리고 이번 캠프에서 친구 의지하지말라고 사건을 주셨다.
나쁜길로 빠지지않게 사건주시니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것을 알면서 성전이 되도록 해야겠다.
큐티로 바른길로 가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