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캠프를 가기전에는 내 잘못보다는 친구탓만하고 욕하고 싸웠다.
지금도 별로 달라진것같진 않지만 내가 주님의 성전이고 성전을 만들때에는 주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내죄를 먼저 보고 욕하지않고 좋은 물건과 음식이 있으면 양보하도록 노력하겠다 하나님을 만나고 가서 이만큼 나아진것도 엄마 아빠에겐 기적?? ㅋ~
또 내가해야할것은 내가 책임지고하고 할것을 미루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