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큐티켐프에 오기전에는 내가 하나님의 성전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고,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많이 대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우리들 큐티 캠프에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중에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친구가 나를 괴롭히거나 고난을 받는것은
하나님이 나를쳐서 다스리시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아!나를 등잔대로 만드시려는 것이구나!~"
라며 생각하였다...
그리고 매일아침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야 겠구나!!!!
생각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나는 성령이 불타는 밤을 통해
내죄를 하나님께 회개할수 있어서 좋았다.
또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찬양하고,하나님께 감사했던것,
내죄를 고백했던 것들이
모두 너무너무 행복하고,내 이런 고백을 받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역시 게임과 밥먹는것(!?)도 즐거웠지만 나는 하나님과 뜨겁게 대화를 하는 성령이 불타는 밤에 기도를 하였을때가 가장 즐겁고,좋았던 것 같다.
또 앞으로 여기 우리들 교회처럼 매일매일 큐티하고
매일 내죄를 회개하고 매일 나의옛사람을 죽이는 번제단과 물구덩처럼
하나님께 조금씩 더 가까이 나아 갈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