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바울은 거짓 교사와는 달랐어요. 거짓교사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일했지만 그는 주님을 위해 일했어요.
바울은 이 차이점을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했어요.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야 해요. 바울은 하나님의 모습이신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냈어요.
예수님을 믿는다는것은 예수님을 주인이요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에요.
바울은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예수님만을 위해 일하는 종이었어요.
따라서 거짓 교사들처럼 자기 이익을 위해 일하지 않고,
진실하게 당당하게 하나님의 진리 말씀만 전했어요.
거직말하거나 왜곡하지도 않았어요.
때로는 사람들이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싫어했지만 실망하지 않고 열심히 복음을 전했어요.
나의 기도 입니다
예수님만 섬기는 예수님의 종이 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