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선 게임을 못하게해서 나는 게임을 너무나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맨날 사촌집에 가면, 게임만 잔뜩하고 아빠한테 게임을 조금만
했다고 거짓말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런 게임때문에 자꾸만 QT하는것을
잊어버리게되었읍니다.그리고 게임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약속을 어기다
보니 가족관에 신뢰가 점점 깨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번 QT 캠프에서
내가 그런 컴퓨터 게임을 우상숭베 하고 있었읍을 깨달았습니다.그래서
이제부터는 사촌집에 가던지 할머니댁에 가든지 게임을 1시간아니면 조금
더 하고 QT를 하면서 아픈엄마를 기도하고 공부를해서 멋진 선교사가되어
부모를 잃은 아프리카아이들을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꿈을 위해 노력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