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큐티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큐티캠프 주제가 `나는 하나님의 성전` 이었다. 우리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다. 그래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틈만 나면 부부 싸움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기도로 이사를 했다. 거기서 우리들교회를 만난 것이다. 그리고 엄마가 우리들교회 말씀을 들으면서 부터 좋아지셨다. 하지만 난 바로 좋아 진것이 아니라 이번 큐티 캠프를 갔다 와서 부터 좋아진 것이다. 이번 기도 할 때 엄청나게 울었다. 게다가 말씀도 너무너무 좋았다. 왠지 내가 다시 태어 나서 말씀을 받고 자라는 느낌이었다. 주님께서 다 하시는 일이라고 난 제대로 깨달았다. 앞으로도 난 큐티 캠프 빠지지 않고 잘 나가야 겠다. 내 꿈은 목사이다. 나중에 커서 내가 성전이 되어서 김양재 목사님 처럼 다른 사람을 살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