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캠프에 엄마가 가라고 해서 오게 되었다
나는 교회 오래 다녔지만 하나님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런데 이번 캠프에서 성막에
대한 말씀과 여러가지 재미 있는 게임을 하면서 내가 하던 컴퓨터,TV시청,PC방
가는 것이 죄인지 몰랐었는데 이것이 나의 우상이 되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가지 말아야 겠다고 번제단에서 회개를 하였다.
나는 아빠와 엄마가 지금 따로 살고 계신데 집을 나가신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큐티캠프에 오기 전에는 아빠가 집에 없는 것이 안 좋았고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이
싫었다. 그리고 영영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했다.
저녁기도시간에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많이 났다.
아빠가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지고 우리가족과 할머니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한 제사장 가족이 되기를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