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은 다윗이 썼다.
다윗은 믿음은 좋았지만 약점은 여자였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경고를 했지만 듣지 못했다.
주님의 으로움으로 건져 주신다.
다윗은 하나님이 어떻 분이 신지 알고 있었다.
다윗은 힘든데 주님께 피했다.
복수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복수하지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주님을 소망으로 두어야 한다.
다윗은 다른 것에 소망을 두다가 다시 하나님을 소망으로 두었다.
다윗은 과거를 보며 하나님을 붙잡았다.
주님은 우리를 떠나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