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학교에 6학년 애들중 내게 못되게 하고, 무시하고 하는 애들을 싫어했다.
그리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그러나 오늘 설교말씀에는 복수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 하셨다. 그래서 나는 깨달았다...아무리 못되게 하고 힘들게 하더라도 복수는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처리해주신다는것을. 나도 이런 애들을 무시하고 싶고, 욕하고 싶고. 이런 사소한 방법이라도 뒤에서 몰래 복수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 맡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