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6일 <내가 주께 피합니다>
-다윗은 주께 피했다.
부끄러움을 당하는 이유는 죄가 있기 때문이다.
부끄러움을 겪지않은 방법은 주님께 피하는 것이다.
나를 건져주시는 것은 주님의 의로움 때문이다.
다윗은 겸손하게 인정했다. 다윗은 주님이 누구지 알았다.
하나님은 언제나 피할 수 있는 반석이시다. 주님께 기대면 언제나 받아주신다.
다윗한테는 괴롭히는 사울왕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리고 직접 복수하지 않았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수있는 기회가 외도 하나님께 맡겼다.
복수하고 싶어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보다 내 악한 마음의 사람이 더 잔인하다.
다윗은 주님은 나의 소망이라고 고백했다.
다윗은 잘되다 보니 다른것에 소망을 두었다.
다윗에게는 강력한 군대, 예쁜 아내들과 잘난 아들 딸이 있었다.
이들은 나중에 다윗에게 반역했다.
아들 압살롬이 반역하자 다윗은 자기의 과거를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이 어떻게 돌봐주셨는지 생각했다.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사람들이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되었다.(즉, 왕따)
세상사람들은 잘나가고 힘있으면 같이 놀아주고 힘없고 하면 버린다. 주님은 우리가 늙고 힘이 없어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