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울이 늙었을때 크래파섬에서 어려윰울 겪는다는것을 들었다. 바울은 디도를 크래파섬으로 보냈다. 그때 바울은 디도에게 편지를 썼는데 그것이 디도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생에 소망을 두는 것을 원하신다. 크래파섬은 악한사람으로 가득했다. 그런데 그곳에 디도가 간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주기위해 우리를 창조 하신 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지를 지어서 우리는 죄아래에서 생활하게 된것이다.디도는 바울의 편지를 보며 영생을 떠올렸다. 디도는 힘들대 영생을 떠올리며 크래파섬을 아름답게 만들었다.
2. 전도를 통해 이생명을 전하는 것이다.
3.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백성같이 살아야되요.
적용; 나는 무엇을 소망으로 두나요?
나는 거기서 어떤힘을 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