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어라.
성막이란 성스러운 장막. 곧, 성스러운 텐트이다. 또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성막을 짓는 방법.
1.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성소를 짓기 위해서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신 것이다. 그 곳에서 백성들과 함께 살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광야는 춥고 메마른 땅이기 때문에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백성들을 지켜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백성들은 기쁜마음으로 많이많이 가져왔다.
여기서 문제!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예물을 어떻게 할 것인가요? (나는 3번)
1.무표정으로 드리기.
2. 안 드리기.
3. 기쁜마음으로 드리기.
4. 짜증내며 드리기.
5. 이해 못 함.
하나님께는 시간을 예물로 드려야 한다. 시간을 아껴서 예배드리는데 써야 한다.
2. 마음 속에 말씀 넣기.
하나님께서 언약 궤를 조각목으로 만드라고 하신다. 조각목이란, 아카시아 종이고 흔한 나무다. 하나님께서는 조각목같은 사람을 쓰신다.
큐티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는 것이다. 언제나 마음 속에 말씀을 드려야 한다.
3. 말씀으로 앞을 밝히기.
요즘 뉴스에는 나쁜 일들이 많다. 생활에는 밝은 사람이 별로 없다.
여기서 문제!
여러분에 마음은 밝나요? ( 밝지 않습니다.)
등잔대는 순금을 두둘려 만든다. 하나님께서는 두들리는 사건으로 등잔대를 만들라고 하신다. 우리에 두들리는 사건을 통해 나를 등잔대로 만들라고 하신다. 만약 지금 두들리는 사건이 왔다면 예수님과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사건이 왔어도 완전히 망하진 않는다.
나눔
1. 성막을 짓기 위해 나는 하나님께 어떤 예물을 드릴 건가요?
2.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