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 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물
성막은 '성스러운 장막' 이란 뜻이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다.
1.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와야 한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거룩한 성소를 짓게 하려고, 함께 하시려고.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로 지켜주셨다.
하나님은 '너희도 나에게 예물을 가져와라'라고 하신다.
나의 시간을 드리고, 손과 발, 마음과 감정, 땀과 눈물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선 이 모든것을 성막의재료로 쓰신다.
나를 위해선 모든것을 쓰면서 왜 하나님께는 소홀하는가?
나의 힘든것을 하나님꼐 드려야 한다.
2.마음속에 말씀을 넣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만들라고 하신것이 언약궤다.
조각목은 초라하다. 이런 조각목을 하나님께서 쓰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넣야 된다.
조각목을 순금으로 싸서 언약궤로 변한다.
3.성막을 짓기 위해서 말씀으로 앞을 밝혀야 한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녹슨 고철에 불과한다.
하나님은 여러가지 사건으로 우리를 치신다.
이럴때마다 우리는 아프고 힘들다.
공동체, 예베에 붙어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