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물 1~2절, 8~9절
5.30 언약궤와 속죄판 10~11절, 16절
5.31 상과 등잔대 31~32절, 36~37절
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어라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슴을 들었다. 첫번째로 십계명을, 두번째는 말씀 그리고 세번째로 성막(성스러운 장막)=(성스러운 텐트)에 대해서 들었다. 그런데 출에굽기 25장부터 40장까지 말씀하셨다. 이렇게 까지 말씀하실 까닭이 무엇일까?
###어떻게 성막을 지어야 하냐요?
1.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와야 해요.
"너희는 나에게 예물을 가져와라"=돈이 부족해서?! (X)
하나님은 선하시다. =심술이 나서?! (X)
이세상은 하나님것이다. =거룩한 성소를 짓게 하실려고?! (O)
(함께 거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와 하나님이 함께 있다는 걸 너무 잘 안다. 왜냐하면 물이 없을때 하나님께서 방석을 터뜨려 물을 주셨고 만나를 내려 주시며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한 보석과 돈이 갑진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 비로소 값진 것이라고 알았다.
###우리가 드리는 예물은?
1헌금 2십일조 3건축헌금 4감사헌금 5선교헌금
하지만 이밖에 우리가 드려야 하는 예물은 시간과 마음 감정 정성 눈물이다. 왜 이렇게 드려야 하냐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제공해 주셨기 때문이다.
2. 마음 속에 말슴을 넣어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기구 중에서 언약궤를 먼저 말들라고 하셨다. 언약궤은 하나님의 말슴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언약궤를 만드는 재료는 조각목인데 조각목은 아카시아 나무의 일종이며 흔하게 보는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귀하게 여기지 않는 초라한 나무이다. 하나님께서는 초라한 조각목같은 우리를 언약궤로 만드시기 위해서 망치로 다듬이시는데 다듬으신다는 것은 고난 속에서 우리를 훈련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꼭 붙어 있고 공동체에 잘 속해 잇어야 한다.
3. 성막을 짓기 위해서 앞을 밝혀야 해요.
성소는 여러겹의 천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낮에는 밝아도 밤에는 달빛과 별빛이 그 겹을 통과하지 목해서 어두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등잔대를 만드라고 하셨다.
나눔
1. 성막을 짓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께 어떤 예물을 드릴건가요?
2.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