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른 사람 미워하지 않기
본문: 예레미야 26장 16~19절
이름: 6학년 나윤서
말씀요약: 예레미야는 제사장들, 에언자들,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합니다' 라고 전했다. 하지만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은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예레미아를 죽이려고 한다.
이때 유다 지도자들과 백성은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의 경고를 전한 미가를 죽이지 않았던 일을 떠올리고 예를 들어 말하며, '예레미야를 죽이면 안 됩니다. 만약 우리가 에레미야를 해치는 무서운 악을 행한다면 우리 스스로 무서운 재앙을 불러들이는 것이 됩니다' 라고 한다.
질문하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이며,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하나요?
생각하기:
1)사건- 작년에 저에게는 잊지 못할 사건이 있었어요. 바로 제 단짝과 절교를 하게 되었고, 그 옛 단짝이 몇몇 친구들과 같이 저를 은따 시킨 일이에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처음 제가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저를 일부러 떨어뜨리게 만들어 자기 편으로 만들어 막 걔네들끼리 험담을 하고, 제가 또 다른 친구를 사귀면 제가 소외감 느끼게 하려고 그 친구와 일부러 친해져 저와 제 친구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었어요. 즉, 저를 혼자 외롭게 만들고 싶었던 거죠....그 옛 친구들은 아직도 걔네들끼리 만나서 험담을 하고, 아직도 제 친구들에게 저에 대한 험담을 해요. 전 그렇게 저를 힘들게 만든 옛 단짝은 절대로 죽어도 미워하지 않을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2)깨달은점: 제 친구가 저를 엄청나게 미워하지만, 저도 걔네들을 엄청나게 미워하고 제 친구들에게 걔네들에 대한 험담을 하고 있으므로 저도 걔네와 별 다를 게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아주 어렵겠지만 제가 그 친구들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여태껏 제 옛 단짝과 친구들을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이 예레미아를 미워한것처럼 미워했어요...저를 용서해주시고 그 친구들의 험담이 멈출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그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에게 전과 달리 친구들을 엄청 많이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