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구를 두려워하나요?
본문: 예레미야 28장 9~13절
이름: 6학년 나윤서
말씀요약: 예레미야가 '평화를 예언하는 예언자는 그의 예언이 이루어진 뒤에야 그가 여호와께서 보내신 참 예언자라는 것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오' 라고 하자 하나냐는 예레미아의 목에서 멍에를 꺾어 버리고 여호와께서내가 이처럼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세계 온 나라의 목에 건 멍에를 이 년 안에 꺾어 버리겠다 라고 했어요. 그러자 예레미야는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에게 하냐나에게 네가 나무 멍에를 꺾었으나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라고 전하라고 하세요.
질문하기: 요즘 내가 두려워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사건- 제 친구가 제발 달라고 간청하자 친구에게 인스를 10장이나 줬어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그 친구에게 인스를 산다면 한 장만 달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안 산다고 해서 장난 반으로 싸우게 되었어요. 그러자 저는 친구의 상한 마음도 모르고장난이라고 거짓말치고 제 진짜 속마음을 일부러 막 말했어요.
=>깨달은점: 제가 친구에게 인스를 10장이나 준 것은 제가 진심으로 준 게 아니라 안 주거나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절교해버리려고 하는 친구가 두려워서임을 깨달았어요.
적용하기: 욕심이 많은 제 친구 사이에서 제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힘들때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아닌 제 친구와 제 친구의 절교하자는 말을 두려워했어요. 오직 섬기고 두려워하실 분이신 예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친구를 두려워해서 죄송해요.
제 친구를 제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제 친구가 욕심을 덜 부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