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고집부리지 않기로 약속하기
말씀:예레미야 27장 17~22절
이름:임주혜
말씀요약
예레미야는거짓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바빌로니아의 포로로 잡혀가지 않을 것이라고하고, 하나님께서는
바빌로니아에게 성전의 모든것을 빼앗기더라도 나중에는 모든것을 다시 찾아주실거라고 약속하셨어요.
질문하기:내가 지금 빼앗긴것은?
생각하기
1)사건
저는 엄마몰래 핸드폰의 잠긴 기능인 네이버 블로그를 풀어 요 몇일간 블로그로 만화의 사진을 모으고 관련자료를 찾아보며 살다가,
오늘 엄마가 제 핸드폰의 네이버 블로그를 1시간넘게 사용한것을 보고, 제 핸드폰을 또 다시 들여다 보시다 제가 핸드폰의 다른 기능까지
다 풀어놓은것을 아시고 혼을 내시고는 저 스스로 벌을 주라고 말씀하셨어요.
2)깨달은점
오늘 하나님은 지금 빼앗긴것도 나중에는 돌려주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핸드폰을 빼앗기게 생겼고, 엄마의 신용을 무너뜨린
사건이 다 빼앗긴것이라 생각하는게 아니라 뒤에 돌려주실것이라고생각하게 돼었어요
적용하기
벌을 달게받고 핸드폰을 덜 사랑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저는 핸드폰을 몰래해도 괜찮다는 마음의 말을 듣고 핸드폰을 몰래하고그게 죄라고 느끼지 않았씁니다, 앞으로는 이번의
벌을 달게받고 제발 뉘우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