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페스티벌을 가기싫었는데 막상 가보니 정신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 가고 싶었다.
내가 왜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평범하게 찬양을 했다. 재미가 점점 없어질때 다른 장소로
이동하게되어서 좋았다. 어찌구저찌구방에가서 재미없는 미션을했다. 모든 아이들이 나처럼
표정이 힘들고 짜증나 보인다. 마지막에 좀 허무한것 같았다. 간식먹고나서 놀때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재미있는 미션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