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ㅍㅅㄱㅁ
나는 사실 큐페에 가고 싶은 마음이 딱히 없었다..아는 친구도 없고 약속을 깨야했기 때문이다. 어찌어찌해서 친구와 큐페를 와서
찬양을 하고 설교를 듣고 게임을 했다. 나는 친구들이 앞에 나와서 죄를 고백하고 고난을 얘기하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찬양을 할 때 너무 오래해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좋았다.나는 '나의 마음이 주를 향하고'라는 찬양이 가장 좋다.딱히 이유는 없고..그냥 마음에 와닿는달까?..///
이번 큐페를 통해서 교회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교회 오기를 무척 싫어하던 친구가 설교듣는것이 즐겁다고, 찬양하는 것도 좋다며 이제 교회 꼭 나랑 #65279;같이 오겠다고 한 것이 뿌듯하고 기뻤다.
(길게 썼다가 backspace 잘못 눌러서 다지워졌어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