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수님은 나의 소망
본문:시편39편7~13절
말씀요약:주님, 내가 무엇을 추구해야 한단 말입니까? 주님만의 나의 소망이십니다. 나는 침묵했습니다. 내가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주님,이제 나를 그만 벌하소서.주님께서 손으로 내려치시니 내가 죽을 것 같습니다. 여호와여,내 기도 들어주소서. 도움을 청하는 나의 부르짖음에 귀울여주소서. 나의 울음소리를 못들은 체하지 말하소서. 내게서 눈길을 돌려주소서. 그러면 내가 다시 즐겁게 살다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다윗처럼 힘든 일이 있나요?
→네
생각하기
사건:학교에 유**(여자)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계속 놀리고 괴롭혀서 복수하다가
그친구가 괴롭혀도 참고있는데 쫄았냐고 하면서 더 스트레스 받게한다.
(놀리는 예:연필 깎고 있는데 "네 머리도 깍어라고 놀렸다.)
깨달은점:나는 다윗보다 힘들지는 않지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지 않고 이렇게 있는걸 알았다.
적용:친구가 괴롭히면 기도하고 "하지마!"라고 하겠다.
기도:하나님 친구가 놀리니깐 속상하기보다는 짜증나요.저를 도와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