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기의 이름은 요한
본문:누가 복음 1장 57~64절
말씀내용: 해산할 날이 이르러 엘리사벳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람들은 아이가 태어난 지 팔 일째 되는 날에, 아이에게 할례를 하려고 왔습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이의 이름을 사가랴라고 지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기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안됩니다! 요한이라고 지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아버지인 사가랴에게 소짓을 하여 아이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짓기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사기랴는 쓸 것을 달라고 하여 '아기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이 모두 이상히 여겼습니다. 그즉시 사가랴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생각하기
사건: 오늘 학교에서 미술시간때 공익광고을 만드는건데 내가 그린 그림을 다한친구가 보는것을 너무 부끄러워 했다.
깨달은 점: 내가 너무 부끄러워하는 것같다.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도 부끄러워 할것 같다.
적용: 부끄러워 하지 말고, 큐티나눔잘 올리고,게획적으로 생활하기!
기도: 하나님 제가 계속 큐티나눔 잘올린다고 하고 안올리는 것을 회개합니다.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