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십자가를 자랑해요
본문 : 갈라디아서 6장 11~18절
요약 : 억지로 할례를 받도록 하려는 사람들은 육체를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따르면 박해를 받을까봐 두려워하고 있으며 할례를 받은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자랑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십자가 말고는 자랑할게 없으며 할례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게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그리스도의 흔적이 있는 나를 괴롭히지 말라.
질문하기 : 왜 할례를 받은 사람들은 스스로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일까?
생각하기
사건 : 학교에서 컴퓨터 방과후를 할때 옆에 앉은 아는 동생이 나에게 무언가를 물어봐서 나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무엇무엇을 하라고 했었는데 그게 내 실력을 자랑하고 싶어서 였던 것 같다.
깨달은 점 : 나의 실력 같은 것을 자랑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용하기 : 앞으로는 내가 자랑하고 싶은게 있어서 나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남한테만 강요하는 것을 하지 않기!
기도하기 : 하나님, 제가 방과후를 하면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제가 해야 할일은 제대로 하지도않고 남에게 강요하기만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