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잘못을 엄히 꾸짖어요
내용: 우리가 11월달에 있는 학예회를 맞이해 우리반 여자 전체가 춤을 추기로 하였다. 그런데 오늘 11명 모두다 모이기로 했는데 1명은 학원 땜에 바빠서 못오고 1명은 가족회식 때문에 못왔다. 학원 때문에 바빠서 못온 애는 어찌해서 빼기로 했고, 다른 한명은 우리랑 좀 친해서 뺄까 빼지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내일 연습 할 때도 안오면 그때 빼기로 했다. 문자를 해보니까 내일은 할아버지 제사 간다고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빼야 될 상황인데, 그 친구는 춤 추는 걸 워낙 좋아하고 또 나랑도 친해서 나는 빼지 않았으면 했는데 이 춤을 주도 하는 애가 약간 이기적 이어서 다 지 맘대로 한다. 그래서 그 친구한테도 너 내일 안나오면 뺄꺼라고 했다. 그런데 그 못나오는 친구는 계속 나한테만 모라모라 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그 친구 편도, 이기적인 친구의 편도 못 들어주는데 지금 양쪽에서 난리여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도 지금 약간 짜증이 난 상태다.
적용: 제가 오히려 이런일로 친구들 한테 짜증을 내지 않을 것이다.
기도: 이 학예회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