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주변 사람들을 살펴요. #65279; 디모데전서 4장 11-16절 말씀
사건: 어제 예배 끝나고 있었던 일이다. 아빠가 곧 생신이어서 외가 친척들과 할머니댁에 모이기로 했는데, 사촌동생이 엄마아빠가 모두 자기를 할머니댁으로 데려다 줄 사람이 없다고 우리 아빠보러 계속 예배 시간에 문자를 했는데 예배가 모두 끝나고 아빠한테 가보니 아빠가 화가 나 있는 상태인 것 같았다. 왜냐면 사촌동생이 계속 쉴 새없이 아빠한테 자기 빨리 데릴러 (휘문고등학교로) 오라고 문자를 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아빠가 폭팔했다. 아빠는 너무 배가 고픈데 사촌동생은 계속 데릴러 오라고 하니까 짜증이 난것이다. 아빠는 배고프면 짜증이 나는 그런 증상이 있다. 그래서 그 불똥이 나와 엄마한테 날라왔다. 아빠가 욕을 하시면서 화를 내셨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그런 아빠가 무섭지가 않았다. 오히려 아빠를 무시했다. ''쟤 또 왜 저런데;;'' 이러면서 아빠를 욕했다.
적용: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겐 대들지 말고 ''네''하고 순종해야겠다.(속으로 욕하지 말고!!)
기도: 제가 아빠를 더 이상 무시 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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