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하기(단락 나누기)
#65279; 바울은 복종하지 않고 터무니없는 말을 하며,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더 이상 이런 헛된말을 하지않도록 막으라 하였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잘못된가르침으로 가정을 망가뜨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속여 돈을 벌려는 속셈으로 그런 말을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크레타의 예언조차도 헐뜯고, 다 거짓말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 그들을 바울을 꾸짖는 말을 하였습니다. 또, 그들의 말에 흔들리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2. 제목 정하기
#65279; 제 주위에서 제가 꾸짖어야 할 사람은 누굴까요? 나쁜 짓을 하는 아이들? 아니면 법을 어기는 어른들? 만일 자기 자신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자만이 지나친 것입니다. 그건 자신도 모르게 자기자신은 아무 잘못도 안했다는 말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전 제 주위에서 꾸짖어야 할 사람은 저입니다.
3. 질문하기
#65279; 자기 자신은 왜 죄를 짓는가? 나는 왜 나를 꾸짖어야 하는가? 이런 질문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예수님을 모르는 상태에서 생각해보십시오. 몇날 며칠을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 저의 죄는 무엇일까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10분의 1정도밖에 알지 못합니다. 반면, 자기자신이 그런 일을 당하면 다 기억하죠. 즉, 곱셈을 풀려면 더하기를 알아야 하듯이 이 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자신 주위에는 그런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초등학교1학년에 있습니다. 만일, 부모님도, 선생님도 없이 학교를 자율적으로 다니라고 하면 어떨까요?100명중 99명은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게으르게 다니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니지 않습니다. 현재 이 세상이 그렇습니다. 자신은 교회를 다니고, 이 세상은 이렇게 교회를 다니는데, 왜 99명이나 비율을 차지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답을 모릅니다. 의외로, 답은 가장 믿었던, 교회에 있습니다. 자신이 교회를 다니는데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사람? 우리들교회에도,우리나라에 있는 교회에도, 전세계에있는 교회에도 그런 사람들은 극히 드뭅니다. 어쩌면 아예 없을 수도 있죠. 왜냐하면, 사단이 자신의 권세를 가지고 온다면, 자기자신은 자신도 모르게 사단을 받아들입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저는 답을 알수 없는 질문을 끝없이 되묻고 있습니다.
4. 생각하기
#65279;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나는 도둑질, 욕같은건 한번도 해보지 않았는데, 하나님도 믿고 있는데, 왜 나 자신을 꾸짖어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말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예수님과 같이 해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그렇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닌 남을 위한 기도를, 5분이 아닌40일동안 기도를 하지 못합니다. 또, 자신이 직접 사단에게 시험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예수님과 같은 질문이 아닌 다른 질문으로 말입니다. 만일 이걸 할 수 있고, 해 보았다면, 자기자신을 꾸짖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랬던 분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5. 결단 및 적용
#65279; 지금까지 제가 직접 생각하고, 풀어보려했던 문제들. 저는 그 많은 문제들 중 단 하나의 문제의 답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엄히 꾸짖어야 합니다. 저는 저를 꾸짖어본 적이 살아가면서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지금부터 꾸짖으며, 삶의 길을 다듬어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6#65279;. 기도하기
#65279;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자기 자신을 끝없이, 계속 꾸짖게 해 주시고, 평소처럼 작심삼일이 아닌 계속 저의 목적을 이어가게 도와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명언중 끝없이 갈구하라는 스티븐잡스의 말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끝없이 갈구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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