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큐티말씀-
#65279;어제의 큐티제목은 <율법책을 발견했어요>이다. 어머니께서도 매우 추천하셨던 말씀인데, 궁금해서 오늘 자세히 읽어보았다...
-요약.역대하 34장 14-33절-
..제사장 힐기야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주셨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힐기야는 바로 서기관 사반에게 그 책을 주었고, 사반은 요시야 왕에게 율법책의 내용을 읽어주었습니다. 율법책의 말씀을 들은 요시야는 옷을 찢으며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에 대햐여 여호와 하나님께 여쭈어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오직 율법책을 발견했다는 역사적 사건을 말하는 것 같지만, 그 속에는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무 반응도 하지않는 사람도 있지만, 이를 듣고 자신의 죄를 깨달아 회개하는 사람도 있다...처음엔 이런 뜻이 있는 줄 몰랐지만, 차츰 이해해 나갔다. 나만의 제목과 같이 말씀을 자신의 거울로 삼고 말씀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죄를 발견해 나가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나만의 제목-
<말씀을 거울삼아요>
#65279;설명은 위쪽 참고!!
-Question-
1)요시야는 왜 옷을 찢으며 슬퍼했나요?
A)유다 왕국의 죄가 크다는 것을 율법책을 통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2)요시야 왕이 말한 바로, 여호와께서 예전의 시간동안 진노하셨던 까닭은 무엇인가요?
A)조상들이 율법책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 판교채플과 더불어 휘문쪽에서도 우리가 말씀을 거울삼아 성경을 읽고 죄를 깨닫는 영광스런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노력해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