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깨달음
큐티책 2절을 보면 히스기야 왕이 레위사람들의 무리에게 특별한 임무를 맡긴것 처럼 하나님이 나에게
준 특별한 임무는 수학선생님이랑 공부하는 것이다.
근데 나는 수학공부를 할때 공부를 안할려고 시간끌거나 딴짓을 한다.
근데 오늘 큐티말씀을 보고 수학공부 하는게 하나님이 주신 나의 특별한 임무인지를 알았다.
적용
수학공부를 열심히 하겟다.
딴짓을 하지않고 공부를 집중하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수학공부를 할때 딴짓안하고 시간을 알끌고 공부에 집중하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