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큐티나눔>
제목: 아합의 죽음
사건: 어제 있었던 일이다. 내가 어제 저녁에 큐캠 갔다와서 너무 힘들어서 휴식으로 손에다가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었는데, 그때 날씨가 약간 안 좋았다. 그리고 엄마는 샤워를 하러 들어가시고 나는 계속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었는데, 비가 오는 것이었다. 나는 매니큐어를 내 방에서 칠하고 있어서 거실에 창문이 닫혀 있는줄 알고 계속 칠하고 있었는데, 샤워를 끝마치고 나온 엄마가 갑자기 내방에 와서 막 화를 내시는 것이었다. 왜 화를 내는 거였냐면 거실에 창문이 활짝 열려져 있어서 비가 다 들이친 것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이집에 너는 안 사느냐고 하시면서 이런 매니큐어나 바르는 쓸데없는 짓이나 하지말고 집안일에나 신경을 쓰라고 하셨다.
깨달음: 그때 솔직히 짜증이 많이 났지만 내가 잘못한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적용: 이제부턴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않고 집안일에나 신경을 써야 겠다.
기도: 제가 집안일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