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큐티나눔>
제목: 구름이 성전을 덮었어요.
역대하 5장 2-14절 말씀
사건: 오늘 시험도 끝나고..할일도 조금 밖에 없어서 빨리 해놓고 놀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씽크빅이라는 교재를 얼렁뚱땅 풀고 컴퓨터로 입력 하는 것도 그냥 대충 듣고 끝내려는 찰라! 엄마가 보셨다..ㅡ.ㅡ 그래서 할 수 없이 교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다시 한 후에야 엄마 마음이 풀리 신것 같았다.
깨달음: 제가 모든지 노는 것 단지 그 하나 때문에 공부할 것을 대충 한 것이 후회#46124;다.
적용: 이제 부턴 대충 공부를 하지 말아야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공부를 대충 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